김동준팀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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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 스테코 ] 작성자 이상* 작성일26-08-20 11:16 조회19회 댓글0건본문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게 되면서 경황도 없고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에 해피엔딩을 통해 장례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담당 지도사님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경황이 없어서 회사상조가 있다는것도 모르고 장례식장에 장례를 의뢰하고 금액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찰나에 김동준 팀장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장례식장과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였지만 팀장님께서 "제가 정리해드릴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버님 한번뿐인 장례 잘 모실 수 있도록 저에게 맡겨주세요" 라고 듣는 순간 복잡했던 생각이 사라지면서 정말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잘 부탁드린다는 말과 아버지의 장례가 시작 되었습니다.
3일이라는 장례 기간 동안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겨주셨고, 장례 절차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하나하나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장례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입관식이었습니다.
아버지께 수의를 입혀드리는 과정부터 정말 정성스럽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수의를 입혀드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얼굴과 몸을 깨끗하게 정돈해 드리고 머리를 감겨주시고 면도와 세안까지 직접 정성스럽게 해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고인을 정말 한 분의 소중한 가족처럼 정성껏 모셔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족 입장에서는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너무 황망했었는데 지도사님께서 그런 가족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는 것 같아 더욱 감사했습니다.
입관 과정에서도 서두르지 않고 고인을 대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졌고,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고인께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충분히 배려해 주셨습니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가족 입장에서는 그 모습 자체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인지 팀장님께서 해주셨던 말씀들이 기억이 나지않아서 그러면 안됐지만 늦은시간에도 여러차례 전화를 드렸는데도 불편한 내색없이 다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너무 죄송하면서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업무로서 장례 절차를 진행하는 것 이상으로 저희 가족과 고인을 존중하고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모셔드리려는 마음이 느껴져 가족 모두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날 팀장님께서 통화로 말씀해주신 그대로 아버지의 장례 정말 잘 치른것 같아 이제는 마음이 놓입니다.
3일 동안 저희 가족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아버지를 마지막까지 정성스럽게 모셔주신 김동준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수의를 입혀드리는 순간부터 면도, 세안, 세발, 로션, 향수까지 하나하나 정성껏 해주셨던 모습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일이 또 생긴다면 저는 고민조차 하지않고 김동준 팀장님을 또 찾을겁니다. 감사합니다 팀장님.
경황이 없어서 회사상조가 있다는것도 모르고 장례식장에 장례를 의뢰하고 금액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찰나에 김동준 팀장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장례식장과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였지만 팀장님께서 "제가 정리해드릴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버님 한번뿐인 장례 잘 모실 수 있도록 저에게 맡겨주세요" 라고 듣는 순간 복잡했던 생각이 사라지면서 정말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잘 부탁드린다는 말과 아버지의 장례가 시작 되었습니다.
3일이라는 장례 기간 동안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겨주셨고, 장례 절차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하나하나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장례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입관식이었습니다.
아버지께 수의를 입혀드리는 과정부터 정말 정성스럽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수의를 입혀드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얼굴과 몸을 깨끗하게 정돈해 드리고 머리를 감겨주시고 면도와 세안까지 직접 정성스럽게 해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고인을 정말 한 분의 소중한 가족처럼 정성껏 모셔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족 입장에서는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너무 황망했었는데 지도사님께서 그런 가족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는 것 같아 더욱 감사했습니다.
입관 과정에서도 서두르지 않고 고인을 대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졌고,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고인께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충분히 배려해 주셨습니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가족 입장에서는 그 모습 자체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인지 팀장님께서 해주셨던 말씀들이 기억이 나지않아서 그러면 안됐지만 늦은시간에도 여러차례 전화를 드렸는데도 불편한 내색없이 다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너무 죄송하면서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업무로서 장례 절차를 진행하는 것 이상으로 저희 가족과 고인을 존중하고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모셔드리려는 마음이 느껴져 가족 모두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날 팀장님께서 통화로 말씀해주신 그대로 아버지의 장례 정말 잘 치른것 같아 이제는 마음이 놓입니다.
3일 동안 저희 가족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아버지를 마지막까지 정성스럽게 모셔주신 김동준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수의를 입혀드리는 순간부터 면도, 세안, 세발, 로션, 향수까지 하나하나 정성껏 해주셨던 모습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일이 또 생긴다면 저는 고민조차 하지않고 김동준 팀장님을 또 찾을겁니다. 감사합니다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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