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앤딩 만들어 주신 오원영 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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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 코웨이 ] 작성자 염경* 작성일26-02-23 12:07 조회20회 댓글0건본문
2월 5일 한국에 도착해서
2월 6일부터 아픈 동생과 함께했어요.
사실 회복을 위해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얼른 데려가시기로 결정하셨나봐요.
한국 온지 2주만에
장례일정까지 다 마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땅에서의 동생의 삶은 해피앤딩이었어요.
믿음으로 천국에 갔기에 해피앤딩이었고
또 해피앤딩 오원영 팀장님의 섬김 때문이기도 했죠.^^
미국에 있을 때 장례를 치르고 온 지인으로 인해
장례의 허례허식에 대해 들어서
사실 걱정이긴 했어요.
그런데 오원영 팀장님을 뵙고
지도를 받는 가운데
정말 걱정할 필요가 하나도 없었어요.
저희에게 필요한 절차들을
저희에게 딱 맞게 상담해주시고 지도해주셨거든요.
저희가 신경쓸 일이 하나도 없었고
저희는 오시는 방문객들에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모든 절차를 지도해주시며
같이 안타까워해주시고
같이 슬퍼해주시고
같이 눈물 흘려주시는
그 마음의 동행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생은 이미 하나님 품에 있기에
이젠 동생이 살았던 방식
길 되신 예수님의 길을
계속 걸어가야겠습니다.
오원영 팀장님
마지막 가는 길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일체은혜 감사뿐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를 잔잔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나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은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내가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게 된다 하더라도,
나는 겁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든든하게 보호해 줍니다.
주님께서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식탁을 차려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 머리 위에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시며
내 잔이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십니다.
여호와의 선하심과 사랑하심이
내가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나는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시23편1-6)
2월 6일부터 아픈 동생과 함께했어요.
사실 회복을 위해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얼른 데려가시기로 결정하셨나봐요.
한국 온지 2주만에
장례일정까지 다 마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땅에서의 동생의 삶은 해피앤딩이었어요.
믿음으로 천국에 갔기에 해피앤딩이었고
또 해피앤딩 오원영 팀장님의 섬김 때문이기도 했죠.^^
미국에 있을 때 장례를 치르고 온 지인으로 인해
장례의 허례허식에 대해 들어서
사실 걱정이긴 했어요.
그런데 오원영 팀장님을 뵙고
지도를 받는 가운데
정말 걱정할 필요가 하나도 없었어요.
저희에게 필요한 절차들을
저희에게 딱 맞게 상담해주시고 지도해주셨거든요.
저희가 신경쓸 일이 하나도 없었고
저희는 오시는 방문객들에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모든 절차를 지도해주시며
같이 안타까워해주시고
같이 슬퍼해주시고
같이 눈물 흘려주시는
그 마음의 동행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생은 이미 하나님 품에 있기에
이젠 동생이 살았던 방식
길 되신 예수님의 길을
계속 걸어가야겠습니다.
오원영 팀장님
마지막 가는 길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일체은혜 감사뿐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를 잔잔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나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은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내가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게 된다 하더라도,
나는 겁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든든하게 보호해 줍니다.
주님께서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식탁을 차려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 머리 위에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시며
내 잔이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십니다.
여호와의 선하심과 사랑하심이
내가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나는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시23편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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